서장!!

수라도(修羅道).

그 길을 걷는 자도, 그 길을 걷게 할 자도, 그 길을 걸어야 할 자도 모두가 지옥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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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을 완성하기 위해...

10번의 서장을 고치고, 찢고...

ㅠ_ㅠ

나는 무한 삽질쟁이다!

9일, 문피아 연재 시작~

by 異成 | 2007/05/09 17:53 | 작업일기 | 트랙백 | 덧글(0)

따스한 햇살 아래

봄임을 실감하게 된다.
꽃이 만발하고, 사람의 얼굴에도 한결 평온함이 깃든다.
지나가는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정겹다.

최근들어 靑春이라는 말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것같다.
그래, 아직 내 인생에도 봄날이 지나지 않았음을 감사한다.

by 異成 | 2007/05/08 12:23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여행

[명사]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객려(客旅)·정행(征行).

음... 좋은 말이다.
여행 가고 싶다!!!!

바다도 좋고, 초원도 좋고, 사막도 좋고, 산은 싫고 (어이!)
이미지 검색을 위해 바다를 검색하는 순간...

어이쿠!

물론 이 아가씨가 싫은 것은 아니지만 ㅠ_ㅠ
여행 가고 싶다.

일 끝나고, 몸이 좀 나아지면 짧게라도 다녀와야지.

by 異成 | 2007/05/04 21:29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헌책방

주머니 사정이 빈곤한 학생 시절 곧잘 헌책방을 찾고는 했다.
작정을 하고 찾으려는 책은 잘 눈에 띄지 않았으나 종종 생각지도 못했던 보물을 발견할 때


이런 느낌.

절판 도서라거나 좀처럼 살 수 없는 책들을 찾아 요즘에도 헌책방을 찾게 될 때가 있지만, 게을러져서 그런가?
요즘은 헌책방도 인터넷으로 뒤지고 다니니... ... .
그래도 원하는 책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고래 서점
http://www.gorebook.co.kr/

고구마
http://www.goguma.co.kr/

신고서점
http://www.singoro.com   

by 異成 | 2007/05/02 18:44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마교열전 1,2권 책을 탑시다!

마교열전 출간 20일이 되었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1, 2권 출간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제게 힘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좋습니다.
감상문도 좋고, 팬픽도 좋고, 팬아트도 좋고, 제게 주시는 편지 형식의 글도 좋습니다.
마교열전을 사랑하는 마음을 제게 찐하게 전해주신 15분께 책을 드립니다.
(1.2권이 될 수도 있고, 1권 혹은 2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내실 곳은 문피아 감상란이나 제 블로그 두 곳 모두 좋습니다만, 혹시 문피아에 민폐가 될지도 모르니 가급적이면 블로그에 (http://leesung.egloos.com) 부탁드립니다.


p.s 3권 조만간 달려갑니다.
가까운 대여점 및 서점에서 마교열전을 찾아주세요.

조만간 신작 연재도 들고 오겠습니다. ^-^

=============== 마교열전 기본 줄거리 ==============


마교교주 야반도주.
핏발선 열두 장로.
니가 갚아, 소교주야!
교주 되어 마교열전!


국가 예산 10년 분의 빚을 갚고, 진정한 교주가 되기 위한 눈물겨운 분투기!
천마신교의 암담한 미래가 진현의 행보 아래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야심찬 희망기!


쉬익 탁! 땡그렁.
이 소리는 천마신교 교주 진현이 흡전대법으로 돈을 주워 모으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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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
빚에 쪼들린 천마신교 교주가 야반도주를 감행하자 12장로의 핏발선 눈동자가 고심에 잠겼다. 사실을 모르는 소교주 진현 졸지에 교주가 된 것까지는 좋았으나,

“국가 예산 10년 분을 날로 먹고 튀려 했더냐!?”
백만 대군과 함께 찾아온 황실 사신의 날카로운 일갈과 함께 날아든 빚 독촉!

아버지! 황실에 빚이 있었던 겁니까아?!

천마신교 교주, 진현 빚을 갚기 위한 행보를 주목하라!


“오늘부터 우리 천마신교는 첫 번째도 돈, 두 번째도 돈! 나머지는 수치로 따지자면 저어기- 백 번째 정도의 비중으로 다룬다, 알겠나?”

국가 예산 10년 분의 빚을 갚고, 진정한 교주가 되기 위한 눈물겨운 분투기!
천마신교의 암담한 미래가 진현의 행보 아래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야심찬 희망기!

 

by 異成 | 2007/04/28 16:03 | 작업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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