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열전 출간 20일이 되었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1, 2권 출간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제게 힘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좋습니다.
감상문도 좋고, 팬픽도 좋고, 팬아트도 좋고, 제게 주시는 편지 형식의 글도 좋습니다.
마교열전을 사랑하는 마음을 제게 찐하게 전해주신 15분께 책을 드립니다.
(1.2권이 될 수도 있고, 1권 혹은 2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내실 곳은 문피아 감상란이나 제 블로그 두 곳 모두 좋습니다만, 혹시 문피아에 민폐가 될지도 모르니 가급적이면 블로그에 (http://leesung.egloos.com) 부탁드립니다.
p.s 3권 조만간 달려갑니다.
가까운 대여점 및 서점에서 마교열전을 찾아주세요.
조만간 신작 연재도 들고 오겠습니다. ^-^
=============== 마교열전 기본 줄거리 ==============
마교교주 야반도주.
핏발선 열두 장로.
니가 갚아, 소교주야!
교주 되어 마교열전!
국가 예산 10년 분의 빚을 갚고, 진정한 교주가 되기 위한 눈물겨운 분투기!
천마신교의 암담한 미래가 진현의 행보 아래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야심찬 희망기!
쉬익 탁! 땡그렁.
이 소리는 천마신교 교주 진현이 흡전대법으로 돈을 주워 모으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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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
빚에 쪼들린 천마신교 교주가 야반도주를 감행하자 12장로의 핏발선 눈동자가 고심에 잠겼다. 사실을 모르는 소교주 진현 졸지에 교주가 된 것까지는 좋았으나,
“국가 예산 10년 분을 날로 먹고 튀려 했더냐!?”
백만 대군과 함께 찾아온 황실 사신의 날카로운 일갈과 함께 날아든 빚 독촉!
아버지! 황실에 빚이 있었던 겁니까아?!
천마신교 교주, 진현 빚을 갚기 위한 행보를 주목하라!
“오늘부터 우리 천마신교는 첫 번째도 돈, 두 번째도 돈! 나머지는 수치로 따지자면 저어기- 백 번째 정도의 비중으로 다룬다, 알겠나?”
국가 예산 10년 분의 빚을 갚고, 진정한 교주가 되기 위한 눈물겨운 분투기!
천마신교의 암담한 미래가 진현의 행보 아래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야심찬 희망기!